article detail
EBS, 'AI콘텐츠 자문위' 출범…5인 체제 상시 운영
2026. 6. 2. 오전 10:05
AI 요약
EBS가 국내 방송사 최초로 'EBS 인공지능(AI) 콘텐츠 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외부 전문가 상설 검증 체계를 가동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인문학·AI 기술·법률·미디어 분야 전문가 5인(위원장 이은수 서울대 철학과 교수, 맹성현 태재대 기획부총장, 이교구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 구태언 변호사, 김경화 미디어인류학자)으로 구성돼 역사적 사실 왜곡, 저작권 침해, 딥페이크 등 AI 생성 콘텐츠의 위험 요소를 전방위로 검증합니다. 위원회는 내년 4월 30일까지 1년간 분기별 리포트 작성과 반기별 전체 회의를 통해 상시 검증을 이어가며, EBS는 올해를 'AI 전환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AI 제작 콘텐츠의 교육적 가치와 신뢰성 확보를 위해 자문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테크톡노트] 내 얼굴로 만든 K팝 직캠…AI 권리 논쟁 커진다](https://stock.mk.co.kr/photos/20260530/AKR20260529151500017_02_i_P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