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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AI 콘텐츠 자문위' 출범…역사 왜곡 등 검증
2026. 6. 2. 오전 11:19

AI 요약
EBS가 2일 국내 방송사 최초로 인공지능(AI) 콘텐츠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으며 올해를 AI 전환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AI 인물 한국사 등 AI 제작 콘텐츠를 연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자문위는 인문학, AI 기술, 법률, 미디어 등 각 분야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이은수 서울대 철학과 교수 겸 AI 연구원 인공지능 디지털인문학센터장이고 맹성현 태재대 기획부총장, 이교구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 구태언 변호사, 김경화 미디어인류학자가 참여합니다. 위원회는 내년 4월30일까지 1년간 운영되며 분기별 리포트 작성과 반기별 전체 회의를 통해 역사적 사실 왜곡, 저작권 침해, 딥페이크 등 AI 생성 콘텐츠의 위험 요소를 검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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