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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심병원, 대웅제약과 AI 모니터링 ‘씽크’ 도입
2026. 4. 5. 오후 10:58
AI 요약
서울성심병원은 대웅제약과 함께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80병상에 도입해 입원 환자 관리 체계를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고 주·야간 구분 없이 실시간으로 환자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지난해 10월 도입 이후 중앙 모니터를 통한 병동 관찰로 야간에도 활력 징후 확인이 용이해져 의료진의 반복 확인·기록 업무가 줄고 응급 상황에 보다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성심병원은 동대문구 의료기관 중 최초로 씽크를 도입해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스마트병원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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