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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 노동자 대상 찾아가는 VR·AI 기반 안전교육
2026. 4. 30. 오전 9:11

AI 요약
경기도는 언어 장벽과 교육 접근성 부족으로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된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연중 VR 및 AI 기반 안전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VR로 제조업 현장의 4∼5개 주요 위험 상황을 체험하고 사고 원인과 미준수 수칙을 시각적으로 설명하며, 강의식 교육 때는 인공지능 동시통역으로 다국적 노동자가 자국어로 실시간 교육을 받도록 합니다. 교육 후에는 한글 이름 스티커를 안전모에 부착하는 이름 불러주기 캠페인을 시행하며, 희망 사업장은 경기지중해.kr이나 ggsafety@safety.or.kr로 신청할 수 있고 경기도는 향후 취약 분야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