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천시 ‘공간지능 AI-시티’로 도약...국비 3026억 원 AI 프로젝트 참여
2026. 4. 30. 오전 8:50

AI 요약
인천시는 국비 3026억 원 규모의 국가 AI 프로젝트인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도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의 End-to-End 3D 공간지능 분야에 최종 선정돼 공간지능 AI-시티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인공지능이 로봇·자율주행차·드론 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도시의 3D 공간정보를 실시간으로 이해·갱신하는 지능형 엔진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인천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국민대·호서대·엘컴텍·아이지온과 협력해 8년간 약 250억 원을 투입해 엔진 개발과 실증을 주도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이번 선정으로 imap 플랫폼 고도화와 고정밀 3차원 도시모델 구축에 필요한 기술을 확보하고 도시 운영체제(City OS) 구축, 재난 예측 등 초지능형 미래 사회 기반을 마련해 2026년을 지능형 행정의 원년으로 삼아 행정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고] 피지컬 AI에게 물리 법칙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4/22/f3f4081b-4706-4446-a6d6-47a6023bbf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