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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에 광고 검토…AI칩 직접 판매로 엔비디아와 경쟁
2026. 4. 30. 오후 2:06
AI 요약
구글이 인공지능 모델 제미나이에 장기적으로 광고 도입을 검토한다고 확인했으며, 필립 쉰들러 최고사업책임자는 현지 시간 29일 알파벳 1분기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현재 수익화 초점은 구글 검색을 통한 'AI 모드'에 맞춰져 있고 제미나이 앱은 구독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어 서두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구글 CEO는 자체 AI 칩인 텐서처리장치(TPU)를 일부 선별된 고객사의 자체 데이터센터에 직접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공개해 엔비디아·AMD 등과 직접 경쟁하게 되었고, 아낫 아슈케나지 CFO는 계약 매출의 일부는 올해 말부터, 매출 대부분은 2027년에 실현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알파벳은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2% 증가한 1천99억 달러를 기록했고 EPS는 5.11달러였으며, 클라우드 매출은 200억 2천만 달러로 63% 급증했고 검색 매출은 604억 달러, 유튜브 광고 매출은 98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