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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브로드컴 제친 버티브…AI 인프라 수요에 주가 270% 급등
2026. 5. 1. 오전 2:51

AI 요약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버티브의 주가가 최근 1년 동안 약 270% 상승해 같은 기간 엔비디아(95%)와 브로드컴(117%)을 앞섰다고 모틀리풀이 1일(현지시각) 보도했습니다. 버티브는 데이터센터 전력 관리, 열 제어, 서버 랙 및 인클로저 등을 공급하고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에 참여해 열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며 모듈형 사전 제작 솔루션으로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을 최대 50%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달 22일 발표한 1분기 실적에서 매출은 26억5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0% 증가했고 조정 이익은 83% 늘었으며 시장에서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버티브의 성장 지속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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