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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으로 대박난 SKT 'AI 투자 포트폴리오'에 관심 집중
2026. 5. 1. 오전 8:50

AI 요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5년 SK텔레콤의 타법인 출자 규모는 장부가액 기준 약 8조2634억원이며 이 가운데 AI 기업 투자와 해외 투자 법인을 포함한 AI 관련 자산은 약 2조171억원입니다. 장부가액의 68%는 앤트로픽이 차지하며 SK텔레콤이 2023년 약 1300억원을 투자한 이 회사 지분 가치는 2025년 말 기준 1조3762억원으로 확대돼 단일 투자로 10배 이익을 기록했고 앤트로픽의 IPO까지 고려하면 3조400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SK텔레콤은 사피온(약 484억원 출자), 퍼플렉시티, 페르소나AI, 스캐터랩, 마키나락스, 코난테크놀로지 등 다수 AI 스타트업과 케이만·미국 투자법인(아틀라스 인베스트먼트 장부가액 약 2400억원, SKTA 장부가액 약 1300억원)을 통해 분산 투자하고 펭귄솔루션스에는 아스트라AI인프라를 통해 2억달러 규모 전환우선주 투자를 체결했으며 이러한 투자와 앤트로픽 상장 기대가 주가 상승(4월 30일 종가 9만5100원, 4월 초 대비 약 30% 상승)과 시가총액 확대에 기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