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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직접→간접’ 투자 전환…AI 투자 전략 재편
2026. 4. 17. 오전 8:32
AI 요약
LG유플러스는 지난해 4개 펀드에 총 153억원을 출자하며 펀드 출자를 통한 간접투자 확대에 나섰으며, AI 등 전문 영역에서는 외부 전문 운용사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스타트업코리아 카카오 코파일럿 펀드 10억원(지분율 11.4%), 쉬프트 블루포인트 에이엑스 벤처투자조합 28억원(지분율 93%), Vista Foundation Fund V 71억원(지분율 0.8%), 매그놀리아트리4호 벤처투자조합 44억원(지분율 33.7%)을 집행했으며, 특히 지분율 93%인 쉬프트 펀드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운용하는 총규모 50억원의 AI 특화 펀드입니다. 한편 직접투자도 병행했으나 브레드이발소 지분 매각은 사실상 원금 회수 수준에 그쳤고 플레이몽키는 파산으로 초기 투자금 2억원이 손실 처리될 예정이며 포티투마루·텐 등도 지난해 수십억원대 순손실을 내면서 전반적인 투자 성과는 부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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