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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로 안전 공사장 실현… 대기업 벤처캐피털 덕에 가능했다
2026. 4. 14. 오전 4:33
AI 요약
로봇과 AI를 결합한 피지컬 AI가 건설 현장의 위험 공정을 자동화해 안전을 높이고 공사 기간을 줄였으며, 이러한 성과는 대기업의 벤처투자와 협력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로보콘은 2020년 대한제강 사내 스타트업으로 출발해 2023년 삼성벤처투자 시리즈B 투자를 계기로 현대건설 등과 계약을 맺고 기술 고도화 기간을 단축했으며 기업가치는 2년여 만에 약 500억 원대에서 700억 원대 초중반으로 올랐고 올 하반기(7∼12월) IPO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 유니콘 리벨리온은 2024년 SK텔레콤 계열사 사피온과 합병한 뒤 지난해 시리즈C에서 3400억 원을 유치해 기업가치가 시리즈B의 8800억 원에서 1조9000억 원으로 상승했고, 시리즈C에 ARM과 삼성벤처투자가 참여했으며 LG도 로봇 분야 스타트업들에 꾸준히 투자해 사업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