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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부모가 먼저 AI를 배워야 하는 이유 [트랜D]
2026. 5. 1. 오전 7:30
AI 요약
어린이들이 스마트폰의 추천 알고리즘·음성 비서·생성형 AI 등과 일상적으로 대화하고 AI가 만든 콘텐츠 속에서 활동하고 있으나, 이 변화가 아이의 뇌 발달과 사회성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질병관리청의 2025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청소년의 주중 스마트폰 사용 시간은 남학생 약 4.2시간·여학생 약 4.9시간, 주말에는 남학생 6시간·여학생 7시간을 넘기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4년 조사로 한국인의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비율은 22.9%·하루 평균 사용시간은 5.2시간이며, 브루킹스 연구소는 미국 0~8세 어린이의 하루 평균 사용시간을 2.5시간(5~8세 3.5시간)으로 집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세계는 교실 내 스마트폰 금지(미국 26개 주)와 AI 리터러시 교육 도입이라는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고, 기사에서는 부모의 참여가 AI 교육 효과의 가장 강력한 예측 변수라며 부모가 먼저 AI를 직접 사용해 자녀와 함께 규칙을 만들고 AI의 한계를 확인하며 함께 배울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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