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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직업교육, '로봇·AI' 중심으로 전환…"AI시대 이끌 기술 인재 육성"
2026. 4. 6. 오전 8:36

AI 요약
서울시교육청은 '로봇·인공지능(AI)' 중심의 직업 교육을 강화해 AI·디지털 기술 인재를 육성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 학생 직업교육 종합계획(2026~2029)'을 발표했습니다. 계획에는 로봇과 AI를 연계한 직업교육 생태계 조성, '서울 학생 로봇대회' 참여 대상을 서울 전체 고등학생으로 확대, 한국로봇AI산업협회·마이크로소프트 등 9개 협약기관과의 협력, 직업계고 대상 AI·로봇 실무교육 운영, '글로벌 현장학습'을 2029년까지 36개교로 확대, 협약형 특성화고의 협약기업을 2029년까지 45개 기관으로 늘리고 취업 희망 학생에게 1인당 약 350만원의 '서울미래직업계고장학금'을 지원하는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성화고 교육과정은 AX(생성형 AI 활용) 중심으로 개편해 올해 5개교에서 2029년까지 20개교로 'AX 중점 특성화고'를 확대하고, 내년 서울반도체고를 마이스터고로 전환한 뒤 매년 첨단산업 분야 마이스터고를 1곳씩 늘리며 서울과학기술대와 함께 '첨단공동교육연구센터'를 2030년 상반기까지 건립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