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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직업교육 판 바꾼다”…서울교육청, ‘AX 특성화고’ 20개교로 확대
2026. 4. 6. 오전 9:39
AI 요약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학생 직업교육 종합계획(2026~2029)을 수립해 로봇 융합 인재 양성, 글로벌 직업교육 확대, AI 전환(AX) 기반 교육 체질 개선을 축으로 직업교육 체계를 전면 재설계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에는 서울학생 로봇대회(SSRC)를 전체 고등학생으로 확대하고 직업계고 학생 대상 AI·로봇 실무교육 운영, 참여 직업계고를 2029년까지 36개교로 확대, 협약형 특성화고 참여 기업을 2029년까지 45개 기관으로 늘려 취업 희망 학생 1인당 약 350만 원 장학금 지원 및 산학 협력 기반 취업 매칭을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됩니다. 또한 AX 중점 특성화고를 현재 5개교에서 2029년까지 20개교로 확대하고 2027년 3월 서울반도체고를 개교한 뒤 매년 마이스터고를 추가하며 서울과학기술대와 협력해 첨단공동교육연구센터를 2030년 상반기까지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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