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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직업교육, '로봇·AI' 중심으로 전환…기술 인재 키운다
2026. 4. 6. 오후 5:55

AI 요약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학생 직업교육 종합계획(2026~2029)'을 수립하고 인공지능·로봇 중심의 직업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책으로 '서울 학생 로봇대회' 참여 대상을 직업계고에서 서울 전체 고등학생으로 확대하고 한국AI·로봇산업협회·마이크로소프트·로봇 AI 분야 대학 등 9개 협약기관과 함께 직업계고 학생 대상 '직업계고 AI·로봇 실무교육'을 운영해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연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현장학습'을 2029년까지 36개교로 늘리고 협약형 특성화고의 협약기업 수를 2029년까지 45개로 확대하며 취업 희망 학생에게는 1인당 약 350만원의 '서울미래직업계고장학금'을 지원하고 AX 특성화고·첨단 연구센터 등 신규사업을 추진해 AI 시대의 직업교육 모델을 확립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