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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클릭까지 다 봤는데”…메타, ‘로그 추적’ 논란 커지자 해명
2026. 5. 2. 오전 11:48
AI 요약
메타가 직원들의 컴퓨터 사용 기록을 추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1일(현지시간) 전사 회의에서 해당 행위가 인공지능(AI) 학습을 위한 것이라고 직접 해명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메타가 미국 직원들의 업무용 컴퓨터에 모델역량계획(MCI)이라는 추적 프로그램을 설치해 마우스 움직임, 클릭, 키 입력 등 데이터를 수집했다고 보도했으며, 앤드류 보스워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내부 데이터 수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메타는 수집된 데이터가 성과 평가와 AI 모델 학습에만 활용되며 민감한 정보 보호 장치가 마련돼 있다고 설명했으나 어떤 데이터가 수집 대상에서 제외되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