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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저커버그 CEO, 직원 컴퓨터 기록 추적 논란에 "여러분이 똑똑해서 AI가 학습"
2026. 5. 2. 오전 3:55

AI 요약
메타는 미국 직원들의 업무용 컴퓨터에 모델 역량 계획(MCI)이라는 추적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마우스 움직임이나 클릭, 키 입력 등을 수집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 CEO는 전사 회의에서 인공지능(AI) 모델이 매우 똑똑한 사람들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학습하는 단계라며 우리 직원들의 평균 지능은 계약업체 인력보다 훨씬 높아 AI가 그런 사람들을 관찰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명했습니다. 앤드류 보스워스 CTO는 내부 데이터 수집을 강화해 AI 에이전트가 주로 업무를 수행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고, 메타는 수집된 데이터를 성과 평가와 모델 훈련 외에는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했으나 구체적 제외 대상은 설명하지 않았으며 회사는 최근 직원 10% 감원을 발표해 추가 구조조정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