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2차 가해·범죄 희화화"…SNS에 등장한 'AI 범죄자 콘텐츠'
2026. 5. 2. 오후 1:23

AI 요약
최근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SNS에는 죄수복을 입은 조주빈, 이은해 등 악명 높은 범죄자들을 AI로 구현한 사진·영상(교도소 식단 평가 영상, 여성 강력범죄자 5명을 모은 AI 화보 등)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들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반면 범죄를 희화화하고 피해자에게 2차 가해가 될 수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AI로 제작한 콘텐츠가 시간이 흐를수록 정교해져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워지고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등 악영향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