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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AI 바람’… “행정·민생 골목까지 파고든다”
2026. 5. 2. 오전 9:39

AI 요약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 및 기초단체·의회 후보들이 AI를 전면에 내세운 스마트 공약으로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하남시 김민규 예비후보는 교산지구를 교산 AI 클러스터로 조성해 AI 관련 우량 기업 유치로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AI 기본 사회 실현을 위한 제도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280만 명이 사용하는 서울시 앱 손목닥터9988을 AI 기반 맞춤형 건강 슈퍼앱으로 발전시켜 질병 예측과 개인별 식단 처방을 하겠다고 제안했고, 조국혁신당 은평구의원 김진회 예비후보는 AI를 접목한 스마트 안심 골목으로 빌라 밀집 지역의 골목길 안전을 확보하고 어르신 대상 키오스크 교육 등으로 디지털 소외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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