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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3.0의 서막 : 존 터너스, AI 파도에 ‘혁신의 DNA’를 이식할까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2026. 5. 3. 오전 6:05
AI 요약
2026년 4월 팀 쿡이 물러나고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이 새 CEO로 내정되었으며, 팀 쿡은 9월 1일부터 이사회 의장을 맡는다고 애플이 밝혔습니다. 터너스는 애플에서 25년을 근무한 51세의 엔지니어 출신으로 에어팟, 아이패드, 애플 실리콘 전환 등 주요 하드웨어 프로젝트를 이끈 현장 중심의 리더입니다. 그는 실용주의적 캐주얼 스타일로 현장형 엔지니어 이미지를 강조하고 복잡한 기술을 대중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설명하는 소통 방식을 보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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