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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고위 경영진 체제 해체…AI 경쟁 위한 대수술
2026. 5. 23. 오전 10:18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가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사티아 나델라 CEO가 고위임원팀(SLT)을 해체하고 기존 수직형 조직 대신 현장 중심의 소규모 수평 조직 체계를 도입했습니다. 전사 경영 조직 기업 리더십 팀은 나델라 CEO와 브래드 스미스 사장, 에이미 후드 CFO, 에이미 콜먼 CPO, 저드슨 알토프 상업 부문 CEO 등 5명으로 구성돼 최소 주 1회 회의를 열고 핵심 의사결정에 집중하며, 엔지니어링·제품 부문 책임자 등 35명으로 구성된 엔지니어링 리더십 그룹도 신설돼 엔지니어·연구자·개발자·디자이너들이 직접 협업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임원진 세대교체와 역할 재편도 진행돼 유수프 메디 수석부사장은 퇴사하기로 했고 라제시 자 수석부사장은 오는 7월 은퇴하기로 했으며 딥마인드 출신 무스타파 술레이만은 약 650명 규모의 초지능(Superintelligence) 조직을 총괄하게 되었고, 이번 개편은 22만명 규모의 MS를 보다 가볍고 기민한 구조로 전환해 급변하는 AI 경쟁에 대응하려는 시도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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