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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AI 적응 위해 고위경영진 체제 해체…"'컨트리클럽' 안 돼"
2026. 5. 23. 오전 9:21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는 인공지능(AI) 시대 시장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 기존 고위임원팀(SLT)을 해체하고 소규모 수평 조직으로 조직 개편했습니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SLT를 대신해 자신과 브래드 스미스 사장, 에이미 후드 CFO, 에이미 콜먼 CPO, 저드슨 알토프 상업 부문 CEO 등 5명으로 구성된 기업 리더십 팀과 엔지니어링·제품 팀장 등 35명으로 구성된 엔지니어링 리더십 그룹을 신설했으며 각 조직은 회사 운영과 지배구조에 집중하거나 엔지니어·연구자·개발자·디자이너가 직접 협업하는 스타트업형 구조로 운영됩니다. 임원진 세대교체와 역할 재편도 진행되어 35년 경력의 유수프 메디 수석부사장은 역할 축소 후 회사를 떠나기로 했고 라제시 자 수석부사장은 오는 7월 은퇴할 예정이며 무스타파 술레이만은 직원 약 650명 규모의 초지능 조직을 총괄하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