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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퍼스펙티브] AI와 리듬 그루브―‘정확함’ 이후의 음악
2026. 5. 3. 오전 1:50
AI 요약
인공지능(AI)이 일상 곳곳으로 확산됨에 따라 AI에 대한 이해가 필수로 제기되고 있고, 커뮤니케이션북스의 AI문고는 2026년 4월 1일 현재 742종에 이르렀으며 올해 10월말까지 1000종 발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음악 분야에서는 AI가 코드 진행과 리듬 패턴을 학습해 전형적 패턴을 재현할 수 있으나, 필자가 제시한 ‘마이크로타이밍’ 같은 미세한 시간의 흔들림이나 연주자 간 호흡에서 비롯되는 흐름은 거의 나타나지 않아 정확하지만 살아 있지 않은 리듬을 만든다고 지적합니다. 이에 AI는 인간을 대체하기보다 다양한 리듬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인간이 선택·변형하는 창작의 동반자로 기능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시스템 등 인간과의 상호작용을 통한 새로운 표현이 중요하다고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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