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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링도, 마케팅도 AI가 짠다…극장가의 조용한 혁명
2026. 4. 20. 오전 7:01
AI 요약
팬데믹 이후 관객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세계 극장들이 인공지능(AI) 도입으로 편성과 마케팅 효율을 높이며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틴셋의 공립극장 틴셋키노는 매니저 세르지오 차베스가 앤스로픽의 AI 어시스턴트 클로드로 맞춤형 스케줄링·마케팅을 구축해 지난 1년간 입장객 수가 1만4000명으로 21% 증가했고, 영국 체인 Vue는 AIS로 스크린당 하루 최대 5회 상영과 상영 수명 50% 연장 등의 성과를 보고하며 뉴질랜드 비스타다는 개봉 첫 주말 관객을 ±15% 정확도로 예측하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브리스톨의 독립극장 워터셰드는 데이터 분석과 법률 검토에만 AI를 활용하고 마케팅 문구나 포스터 같은 창작 영역에는 사용하지 않는 등 일부는 창작 분야에서 AI 사용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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