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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의 심리학의 지혜] AI시대 경쟁력 만드는 '문화지능'
2026. 5. 3. 오후 5:18
AI 요약
바야흐로 인공지능(AI)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인간의 존재와 역할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심리학자들은 미래 핵심 역량으로 문화지능(Cultural Intelligence·CQ)을 꼽고 있습니다. 2016년 토론토 머신러닝 콘퍼런스에서 제프리 힌턴 교수가 방사선 전문의 훈련을 중단해야 한다고 발언했으나 10년 후 해당 예측은 부적절한 것으로 드러나 방사선 전문의 연봉이 2배 이상 상승하고 인력 부족 현상이 발생했으며, 힌턴은 2025년 인터뷰에서 당시 발언이 과도했음을 인정했습니다. 문화지능은 서로 다른 문화적 맥락에서 이해·적응·행동할 수 있는 능력으로, 아날로그적이고 상호작용적인 업무가 많은 분야에서는 인간의 협업 능력이 중요해 교육과 조직 문화, 개인의 생활습관을 통해 이를 대비해야 한다고 글은 제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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