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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들녘 위 ‘AI 드론 순찰망’ 뜬다…농촌 치안 패러다임 전환
2026. 4. 6. 오전 9:57

AI 요약
경북도와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6일 현장밀착형 드론 기반 농촌 순찰 기술 개발 사업이 경찰청의 2026년 자치경찰 수요기반 지역문제 해결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9억80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이동형 통합 관제 허브 기반의 허브 앤 스포크 구조로 다수의 드론을 운용하며 112 신고 이력·기상 정보·농촌 IoT 센서를 결합한 데이터 분석과 AI 영상분석, XR·MR 기반 입체 관제, 자동 충전 등으로 안개와 야간에서도 자동 출동과 지속 관측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시범 실증 후 도 전역으로 확대 적용하고 장기적으로 스마트시티 기술과 연계한 통합 안전 플랫폼 구축을 검토하며 야간 범죄 억제, 산불 초기 대응 시간 단축, 농촌 고령층 안전 체감도 상승 등 실질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