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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진, 국방 AI 진출 4년 만에 첫 해외 매출 눈앞
2026. 5. 4. 오전 11:14
AI 요약
국방 인공지능 AI 전문기업 펀진이 국내 국방 AI 기업 최초로 해외 수출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4일 밝혔습니다. 펀진은 싱가포르 MTX 2026과 말레이시아 DSA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전자기스펙트럼 분석 시스템 KWM-Ocelot과 AI 합성데이터 생성 플랫폼 EagleEye를 소개했으며 EagleEye는 국방기술품질원의 DQ마크 인증을 획득하고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지난해 매출은 102억원 전액이 국내에서 발생했으며 세부 계약 금액은 논의 중으로 성사되면 국방 AI 사업 진출 4년 만에 첫 해외 매출이자 국내 첫 국방 AI 수출 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