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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반도체 기술, 이제 국방 전용 AI와 파운드리로 꽃피울 때 [김홍유의 산업의 窓]
2026. 5. 9. 오전 8:39
AI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난 1분기 양사 합산 70조원 정도 영업이익을 달성했으며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양사 합산 영업이익이 360조원에 달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HBM 쏠림, 중국 CXMT의 추격, 기술 상향 평준화 및 글로벌 공급망의 무기화 등이 반도체 패권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김홍유 교수는 반도체가 창출한 자본과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방위산업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재정의해 국방 전용 AI 반도체와 파운드리 라인 구축, MRO 중심의 구독형 수출·수출금융 및 ODA 연계 인력양성, 자원 연계형 방산 수출, 스타트업 진입완화와 대규모 방산 펀드 확대 등을 통해 기술 융합으로 초격차를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반도체의 미세 공정 기술과 제조 역량을 방위산업과 결합하면 두 산업의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고 안정적인 외화 획득과 일자리 창출 등 경제안보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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