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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매출 133.9조·영업익 57.2조 ‘사상 최대’…AI 반도체가 실적 견인
2026. 4. 30. 오전 10:17
AI 요약
삼성전자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3.9조 원, 영업이익 57.2조 원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으며 인공지능 기술 혁신에 따른 반도체 수요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선제적 대응이 주요 원인입니다. 이번 실적은 DS 부문(매출 81.7조 원, 영업이익 53.7조 원)이 주도했으며 HBM4와 SOCAMM2 동시 양산, PCIe Gen6 SSD 출시 등 기술 리더십과 파운드리의 HPC·실리콘 포토닉스 대형 수주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삼성전자는 1분기에 연구개발비 11.3조 원을 집행했으며 AI 수요 강세를 전제로 HBM4E 첫 샘플 공급, 2나노 공정 수주 확대와 LPU 신제품 양산 등을 통해 대응하고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관세·원가 상승 리스크 관리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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