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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AI로 전장 지휘하는데…한국 국방 AX는 ‘걸음마’
2026. 5. 20. 오후 2:44
AI 요약
미국·이란 전쟁에서 AI가 전쟁의 속도와 방식을 좌우했고, 팔란티어의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MSS)이 위성·드론·정찰자산 정보를 분석해 3.6초당 한 번씩 전술 판단을 내려 개전 24시간 만에 1000개 이상의 표적을 타격했다고 전문가들이 평가했습니다. 한국의 국방 AI 전환은 미국에 비해 더디며 국방 R&D 예산은 전체의 약 5%로 미국(15%)의 3분의 1 수준이고, 국방인공지능기술연구원은 예산 150억원·인력 110명 규모에 그친다고 지적됐습니다. 전문가들은 한국이 미국 주도 단일 시스템에 일방적으로 통합되기보다 독자적 AI 표적화 체계를 마련하되 동맹국과 데이터 호환성을 확보하는 연방형 네트워크 구축과 민간 AI 생태계와의 협업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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