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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AI로 전장 지휘하는데…한국 국방 AX는 ‘걸음마’
2026. 5. 20. 오후 2:42

AI 요약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이란 전쟁의 사이버·AI전 양상과 한국’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미국·이란 전쟁을 AI가 전쟁의 속도와 방식을 좌우한 첫 전쟁으로 평가했습니다. 핵심 사례로 미국 팔란티어가 개발한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MSS)은 위성·드론·정찰자산 정보를 분석해 3.6초당 한 번씩 전술 판단을 내렸고, 미군은 개전 24시간 만에 1000개 이상의 표적을 타격했으며 과거 2000명이 하던 분석 작업을 20명이 처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한국은 국방 R&D 예산이 전체 국방 예산의 약 5%로 미국(15%)의 1/3 수준이고 국방인공지능기술연구원은 예산 150억원·인력 110명 규모여서 동맹 연동 방식 재설계와 민간 AI 생태계와의 협업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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