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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내 앱에서 바로 신분 확인"...삼성카드 추가 선정, 모바일 신분증 12개 앱으로 확대
2026. 5. 4. 오전 11:45
AI 요약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4일 2026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3월 24일부터 4월 22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보안 및 인증 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보안 수준, 개인정보 보호 방안, 신뢰성, 장애 대응체계, 활성화 계획 등을 평가해 삼성카드를 선정했으며 삼성카드는 모니모 앱에 모바일 신분증을 탑재하기 위해 즉시 시스템 구축에 착수하고 평가기관의 적합성 평가를 거쳐 서비스를 정식 개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선정으로 기존 정부 앱과 현재 서비스 중인 6개 민간앱에 더해 올해 하반기 서비스 예정인 4개 은행 앱과 삼성카드(모니모)가 추가되어 내년부터 총 12개의 앱 중 본인이 평소 가장 자주 사용하는 앱을 선택해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행정안전부는 국민의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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