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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바이오코리아 2026' 빛낸 강소 3인방, AI·로봇·범용 세포치료제 띄운다
2026. 5. 4. 오후 1:51
AI 요약
국내 대표 바이오헬스 산업 컨벤션 바이오코리아 2026이 지난달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AI 신약개발, 실험실 자동화, 차세대 세포치료제가 주요 화두로 부각됐습니다. 아론티어는 멀티 모달리티 전략으로 저분자·항체·ADC·mRNA 등을 아우르는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REMEDY, DRUG DESIGNER, PATH, PROTEIN DESIGNER, mRNA DESIGNER 등을 운영하고 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 등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에이블랩스는 노터블·수터블 등 액체 핸들링 자동화 로봇으로 연구시간·비용을 30~40% 절감하고 생산성을 30% 이상 끌어올린다고 밝히며 아론티어와 함께 2029년까지 AI 자율랩 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루카스바이오는 대량생산 가능한 범용 T세포 치료제 시스템을 목표로 LB-DTK·LB-CIK·LB-DSC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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