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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소비를 읽는다”…AWS, 소비재 AX ‘에이전트·데이터’로 재정의
2026. 5. 4. 오후 2:00

AI 요약
인공지능(AI)이 소비재 산업의 경쟁 축을 노출에서 의도 이해로 이동시키며 검색 중심의 어텐션 이코노미에서 질문·목적 기반의 인텐션 이코노미로 전환되고 있다고 AWS의 맹지선 수석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가 4월 30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타워 역삼 이벤트홀에서 열린 소비재 브랜드 AX 서밋에서 발표했습니다. 기업들은 AI가 읽을 수 있는 구조화된 데이터와 질문형 콘텐츠, 출처 기반 정보 등으로 데이터 구조를 재설계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가 검색 경쟁력의 기준으로 부상한다고 발표에서 지적했습니다. AI는 마케팅을 넘어 생산·공급망과 조직 구조까지 확대되어 하이네켄의 양조 공정 최적화가 전 세계 70여 개 생산 거점으로 확산되는 등 운영 인프라로 활용되고 조직은 AI가 분석·예측을 담당하고 인간은 검증과 최종 의사결정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재편되며 에이전트 커머스(인커밍·온사이트·아웃고잉, Buy for Me 개념 등)도 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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