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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 AI가 뺏을라”...美 직장인 59% ‘고용 불안’
2026. 5. 4. 오후 3:36
AI 요약
메트라이프생명이 4일 발표한 ‘2026년 직장인 복지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내 근로자 및 인사 결정자 7571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고용주의 80%가 AI를 업무에 도입했고 83%는 이를 통해 업무 속도가 빨라졌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응답자 중 59%는 AI가 자신의 직무를 더 빠르게 대체할 것이라고 우려했고 24%는 AI를 경쟁 대상으로 인식했으며 61%는 AI의 편향성과 허위 정보 등 윤리적 리스크를 걱정했으며 고용주의 67%는 AI 도입이 경영진과 직원 간 불신을 유발한다고 진단해 전인적 건강 수준이 떨어지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습니다. 메트라이프는 결과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판단력과 창의성 등 인간 중심 역량에 무게를 두고 직원들의 회복탄력성을 돕는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등 ‘성과의 재정의’가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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