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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군대 같다” 논란…日자위대, AI로 만든 ‘전투 코끼리’ 로고 결국 사용 중단
2026. 5. 4. 오후 2:31

AI 요약
도쿄 네리마 주둔지에 본부를 둔 육상자위대 제1사단 제1보통과연대는 지난달 29일 X에 제4중대의 새 부대 로고를 게시했으나 공개된 로고가 지나치게 호전적이라는 비판을 받아 사용을 중단했습니다. 해당 로고는 코끼리가 전투복을 입고 소총을 든 모습에 왼쪽 가슴의 해골 문양과 배경과 눈의 푸른 불꽃이 표현된 디자인으로 SNS에서 부적절하다는 비판과 태국 국경경비경찰 관련 단체 로고와 유사하다는 저작권 침해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육상자위대에 따르면 부대원은 챗GPT에 코끼리, 매머드, 멋있는, 푸른 불꽃, 의인화, 자위대 등의 키워드를 입력해 디자인을 생성했고, 연대는 논란이 커지자 지난 2일 게시물을 삭제하고 로고 사용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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