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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NTC 공개… VRAM 85% 절감 ‘AI 압축’으로 GPU 판도 바뀐다
2026. 4. 6. 오전 10:01

AI 요약
톰스하드웨어는 지난 5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엔비디아가 GTC에서 뉴럴 텍스처 압축(NTC) 기술을 공개해 기존 방식으로 6.5GB를 점유하던 장면을 970MB로 줄이는 등 VRAM 사용량을 최대 85%까지 절감하면서도 육안으로 구별할 수 없는 화질을 유지했다고 전했습니다. NTC는 블록 기반 압축 대신 초소형 신경망으로 데이터를 실시간 압축·해제하며, 엔비디아의 뉴럴 머티리얼은 텐서 코어에서 빛 반사 계산을 대체해 1080p에서 렌더링 속도를 최대 7.7배까지 향상시키고 그래픽 연산 자원을 소모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이렉트X 표준에 Cooperative Vectors로 포함했고 인텔과 AMD도 유사 기술을 확보 중이며 시장 참여자들은 경쟁 축이 VRAM 용량에서 AI 처리 효율로 이동해 저사양 기기에서도 고화질 구현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해석이 우세하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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