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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구윤철의 특명 “밤샘 ‘노가다 국감’, AI로 끝내라”
2026. 5. 4. 오후 4:07
![[단독] 구윤철의 특명 “밤샘 ‘노가다 국감’, AI로 끝내라”](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5/04/news-p.v1.20260504.f913533fa5a64d9c8a837b0c40b2874b_R.png)
AI 요약
국정감사 시즌인 10월을 앞두고 의원실의 자료 요청이 쇄도해 재경부 직원들이 야근과 주말 근무를 하는 등 부담이 크며, 국회입법조사처 분석에 따르면 서류 제출 요구 건수는 2012년 11만2121건에서 2024년 21만5133건으로 증가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올해 9월 정기국회부터 기획조정실 주도로 인공지능 에이전트 기술을 도입해 국감 자료를 자동으로 분석·분류해 담당 부서에 배분하는 시스템을 추진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정책 기획 시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구윤철 부총리가 AI 행정 도입을 독려하며 전 직원 대상 교육을 진행 중이고 중장기적으로 세법 개정안 편성·경제성장전략 등에도 AI 활용을 검토하는 한편 기획예산처는 지난달 30일부터 생성형 AI와 문서 뷰어 기능을 탑재한 정부 전용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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