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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선사 AI 시네마 로드 성료…주먹도끼 유적서 과거·현재 잇는 문화 실험
2026. 5. 4. 오후 8:58

AI 요약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이 지난 3일 ‘전곡선사 AI 시네마 로드’를 개최해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 기간 동안 인류의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AI 기반 영상 콘텐츠 18편을 상영·전시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전곡리 주먹도끼 : 묻혀 있던 과거를 깨운 돌’과 ‘반고흐 XR-Bus: 아를에서 전곡까지’ 등이 소개되어 관람객들이 선사시대와 미래를 넘나드는 체험을 했습니다.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GV)에서는 AI 제작 과정과 한계, 윤리 문제가 논의됐고 참석자들은 스토리텔링에서 인간의 역할이 여전히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KAIST 김재철AI대학원 박진호 초빙교수는 AI가 역사적 상상력을 확장하는 도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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