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요즘 대치동서 뜨는 ‘탐구력’…초등부터 이 AI는 쓰게하라
2026. 5. 5. 오전 4:00

AI 요약
최상위권 고교생도 주제 탐구 방법을 몰라 헤매며 수행평가와 학습시간 부족 때문에 초등 때 미리 탐구력을 키우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고 진로·진학 전문가 박정준 팀유니온 대표는 지적했습니다. 탐구력은 고교학점제와 2028학년도 대입 개편으로 주목받는 역량으로, 교과 지식을 바탕으로 스스로 문제를 설정·확장·검증하는 능력이며 수행평가·독서·각종 활동을 통해 학생부에 기록되고 내신에서 수행평가는 약 40% 비중이며 대입에서 수시 비중은 2027학년도 기준 전체의 80%를 넘습니다. 탐구력 격차는 초등부터 벌어지고 영재교육원이나 사립초에서는 탐구 활동이 일상적이지만 공교육에서는 운영이 어렵고 박정준 소장은 초등 시기가 탐구력을 키우기 좋은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