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못 다루면 승진·연봉 물건너간다
2026. 5. 6. 오전 7:41
AI 요약
인문계 출신 사무직을 포함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하지 못하면 승진이나 연봉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기업들은 AI 활용 능력을 인사고과와 KPI에 반영하며 전사적 AI 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정재헌 대표의 지시에 따라 전 직원에 '1인 1 AI 에이전트'를 의무화하고 AI 활용 목표를 KPI에 포함했으며, SK브로드밴드는 직급별 AI 리더십 과정을 필수화해 중급 이상 역량 보유자를 기존 9%에서 20%(400명)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LG CNS는 기술인증시험(TCT)에서 AI 활용 비중을 높여 승진에 반영할 방침이고 한글과컴퓨터는 전직무에 AI 에이전트 상시 활용을 의무화했으며, 아마존·세일즈포스·스포티파이·듀오링고·메타 등 해외 빅테크도 AI 활용을 인사평가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