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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스타트업 AI 실증판 키운다…돌봄 로봇까지 확장
2026. 5. 5. 오전 7:01
AI 요약
KB금융그룹은 '2026 KB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KB국민은행·KB증권·KB손해보험·KB국민카드·KB라이프생명·KB캐피탈·KB부동산신탁 등 8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총 15개(국내 13개·글로벌 2개) 스타트업 협업 과제를 계열사 현업 과제와 연계한 AI 실증 플랫폼으로 확대했고, 선정 기업에는 기술검증(PoC) 지원금 1000만원과 계열사와의 사업 협력 기회·프로젝트룸·KB스타터스 수시 선정 기회 등을 제공하며 PoC 우수기업에는 추가로 1000만원을 지원합니다. 과제는 감사용 M365 Copilot 에이전트와 법무 AI 에이전트, 금융상담 에이전트 품질관리·부동산 담보 이상탐지·영업점 입지 분석, KB증권의 그래프 RAG 기반 검색 보완, KB손해보험의 디지털 설계사 콘텐츠·사고영상 분석 자동화, KB국민카드의 의료기관 팩토링, KB라이프생명의 시니어 케어 로봇(복약 안내·건강 체크·정서 지원 등) 개발 등을 포함하며, KB는 제논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을 5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금융위원회는 4월29일 '핀테크, 연결의 장' 행사에서 핀테크·금융회사 협업과 AX 분야 육성을 강조했으며, KB금융은 ���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의 기술이 시장에서 작동하는지 검증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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