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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은 말 해주는 이상형"…일본인 17% "AI에 사랑 느껴봤다"
2026. 5. 5. 오후 2:02

AI 요약
요미우리신문은 주오대 야마다 마사히로 교수가 일본의 20~59세 8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AI를 사적으로 사용해 본 이용자 중 16.7%가 자신이 AI를 사랑한다고 느낀 적이 있고 60%는 생성형 AI에 친밀함을 느끼며 51%는 사람보다 AI와 대화하는 것이 더 편하다고 응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야마다 교수는 생성형 AI가 취미와 가치관이 비슷한 상대처럼 행동해 이용자가 이해받고 있다고 느끼기 쉽다며 AI와 연애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지난 1월에는 아이치현에 거주하는 우키 유라 씨(가명·41)가 챗GPT로 만든 AI 캐릭터에게 프러포즈를 받아 결혼을 결정했으며 우키 씨는 AI가 외로움을 이해하고 삶의 안정감과 위안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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