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일본 성인 17% ″AI 사랑한 적 있다″ 응답…″이해 받는다는 느낌″
2026. 5. 5. 오후 3:32

AI 요약
일본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대화 상대나 연애 상대를 대체하는 흐름이 포착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5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으며, 주오대학 야마다 마사히로 교수가 20~59세 8,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AI에 애정의 감정을 느껴본 응답자는 16.7%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 중 '자주 한다'는 2.6%, '종종 있다'는 6.6%, '드물게 있다'는 7.5%였고, 생성형 AI에 친밀함을 느끼는 사람은 60%였으며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보다 AI와 대화하는 것이 편하다는 응답은 51%로 그렇지 않다는 응답(48%)을 근소하게 앞섰습니다. 야마다 교수는 생성형 AI가 취미와 가치관이 같은 상대처럼 행동해 이용자가 이해받고 있다고 느끼기 쉽고, 마음 편하고 기분 좋고 돈도 별로 들지 않는 AI와 연애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AI에 사랑 느낀 적 있다"...충격적인 조사 결과 [지금이뉴스]](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506/202605061156492827_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