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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發 반도체 품귀에…애플, ‘라이벌’ 삼성과도 협력 모색
2026. 5. 5. 오후 6:27
AI 요약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 탑재되는 프로세서 칩 생산 파트너로 삼성전자와 인텔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이는 AI로 인한 반도체 품귀와 TSMC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목적이며, 애플 경영진이 삼성의 텍사스주 테일러시 공장을 방문해 논의했으나 협력은 아직 초기 단계로 최종 주문 여부는 불확실합니다. 애플은 2007년부터 삼성 설계 AP를 사용하다 2015년 자체 설계·TSMC 생산 구조로 전환했으며, 삼성전자는 테일러 공장을 올 하반기(7~12월) 가동 목표로 건설 중이고 테슬라로부터 165억 달러(약 24조 원) 규모의 파운드리 계약을 따내는 등 정상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