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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가 살린 대만 경제…1Q 성장률 39년 만에 최고
2026. 4. 30. 오후 9:29

AI 요약
대만 통계 당국은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13.69% 증가해 1987년 2분기(14.25%) 이후 약 39년 만의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습니다. 대만 정부는 AI와 고성능 컴퓨팅·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수출과 투자·소비를 끌어올렸다고 설명했으며,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는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8.3% 증가한 5725억 대만달러(약 26조7000억원)를 기록했습니다. 대만의 1분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1% 증가한 1957억4000만달러(약 288조원)였고, 같은 기간 한국의 실질 GDP 성장률은 3.6%, 중국은 5.0%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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