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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 일제히 한국 경제 실적 호평 “AI 반도체와 한국정부 노력이 '중동 리스크' 넘어서”
2026. 4. 24. 오후 5:53

AI 요약
한국은행은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직전분기 대비·속보치)이 1.7%로 집계돼 2020년 3분기(2.2%) 이후 5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AFP, WSJ, 닛케이아시아,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은 반도체 수출 호조와 AI 수요 폭증, 정부의 기민한 에너지 수급 관리와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처리가 이번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닛케이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카자흐스탄·오만·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 순방을 통해 원유 2억7300만 배럴과 나프타 210만t을 확보했다고 전했고,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데이브 치아 이코노미스트는 확장 폭이 예상치를 훨씬 웃돌았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