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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150조 중 8.4조 집행...‘소버린 AI’·미래산업 투자
2026. 5. 5. 오후 7:38
AI 요약
금융위원회가 150조원을 목표로 조성 중인 국민성장펀드는 올해 1~4월 누적 11건, 총 8.4조원의 자금을 집행했으며 4월 30일 기금운용심의회에서 5건의 사업을 추가 승인했습니다. 승인된 사업은 업스테이지 차세대 AI모델 개발(5,600억 원 직접투자·첨단기금 1,000억 원 포함), 전남 해남 국가 AI컴퓨팅센터(GPU 1.5만 장, SPC 지분투자 4,000억 원·향후 최대 2조 원 대출 추진), 새만금 구형흑연 공장(퓨처그라프·2,500억 원 저리대출·연 3.7만 톤 생산), 에스티젠바이오 바이오시밀러 생산시설 증설(850억 원 저리대출·원료 44%, 완제 170% 생산능력 확대 전망), 후성 고순도 불화수소 생산시설 확충(165억 원 저리대출)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가 국가 전략산업을 직접 육성하는 성장 엔진으로 자리매김하고 산업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메가프로젝트로 발표해 첨단산업 생태계에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