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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빈자리 화웨이가 채운다...반도체부터 AI 모델까지 자립 강화
2026. 5. 6. 오후 2:43
AI 요약
중국은 미국의 반도체 장비 및 AI 칩 수출 통제에 대응해 AI 반도체부터 모델·클라우드·응용 서비스에 이르는 전(全) 생태계의 국산화를 추진하며 실질적인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는 수준까지 자립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화웨이는 3월부터 양산에 들어간 AI 프로세서 어센드 950PR의 주문 증가로 올해 AI 칩 매출이 이미 확보한 주문 기준 약 120억달러(약 17조5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4분기에는 업그레이드 버전 950DT를 내놓을 계획입니다. 딥시크의 AI 모델 V4는 950PR에 최적화돼 추론은 화웨이 칩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중국 기업들의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는 가운데, 미국의 규제 강화(예: MATCH법 등)가 오히려 중국의 자립을 촉진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