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xAI·구글·MS가 쓰는 AI 추론 엔진 SGLang, 래딕스아크로 공식 출범… 1억 달러 시드
2026. 5. 6. 오전 1:47

AI 요약
래딕스아크는 5일 공식 발표를 통해 1억 달러 시드 라운드를 완료하며 공식 출범했고, 포스트머니 기준 기업가치는 4억 달러이며 엑셀이 주도하고 스파크 캐피털이 공동 주도했으며 엔비디아 벤처스(NVentures), AMD, 샐리언스 캐피털, HOF 캐피털, 월든 카탈리스트, LDVP, WTT 푸본 패밀리, 미디어텍 등도 참여했습니다. 래딕스아크는 오픈소스 추론 엔진 SGLang(2023년 UC버클리 스카이 컴퓨팅 랩에서 탄생, 구글·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AMD·오라클·링크드인·xAI 등이 프로덕션에서 사용하며 매일 수조 개의 토큰을 처리)과 강화학습·포스트트레이닝 프레임워크 마일스(Miles)를 기반으로 오픈소스 개발을 이어가고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번 자금으로 SGLang과 마일스의 기능을 확장하고 새로운 모델 아키텍처와 하드웨어 플랫폼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며, 베이스텐·모달랩스·인퍼랙트 등 기존 경쟁자들이 있는 추론 인프라 시장에서 활동합니다.



![[AI픽] 엔비디아 '네모트론 데이' 개막…풀스택 AI 공개](https://stock.mk.co.kr/photos/20260421/PCM20231118000129990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