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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들리AI CBO “북미 추론 시장 공략…2년 내 매출 100배 확대”
2026. 4. 16. 오후 3:33

AI 요약
브라이언 유 프렌들리AI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전자신문 인터뷰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GTC 2026에서 언급한 것처럼 인공지능 수익성은 추론(인퍼런스)에서 결정된다며 최적화 기술로 GPU 성능을 최대한 활용해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 시장에서 매출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프렌들리AI는 컨티뉴어스 배칭 등 추론 인프라 최적화로 레이턴시와 GPU 비용 병목을 해결하고 GPU 인프라 비용을 최대 50% 이상 절감하는 기술과 AI 구축·배포 플랫폼을 제공하며, 다수의 미국 기업과 기술검증(PoC)을 진행 중이고 커서와 유사한 BM을 가진 글로벌 AI 네이티브 기업과 본사업 체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유 CBO는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경쟁사 대비 레이턴시와 토큰 처리 지표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며 북미 성과를 바탕으로 투자 유치에 나서고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10배, 내년은 올해 대비 10배로 2년 내 매출 100배 성장을 목표로 한다고 했으며 베이스텐·투게더AI 등 미국 기업들이 5조~10조원 규모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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